탈모 김광규, 머리 많이 났네‥잔털 수북(놀면 뭐하니)

서유나 2024. 12. 2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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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머리가 많이 난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광규는 모자를 벗어도 된다는 유재석의 말에 "아니 햇볕"이라며 자연광을 마음에 걸려 했다.

이런 김광규 마음을 아는 듯 유재석은 "형 탈모자 줄까? 우리 스타일리스트 (있다)"고 권했다.

김광규는 이에 "잔털이 카메라에 하나도 안 보이더라고"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형 많이 났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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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광규가 머리가 많이 난 근황을 전했다.

12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61회에서는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하는 연말 파티가 열렸다.

이날 김광규는 모자를 벗어도 된다는 유재석의 말에 "아니 햇볕"이라며 자연광을 마음에 걸려 했다. 이런 김광규 마음을 아는 듯 유재석은 "형 탈모자 줄까? 우리 스타일리스트 (있다)"고 권했다.

김광규는 이에 "잔털이 카메라에 하나도 안 보이더라고"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형 많이 났어"라고 인정했다. 이후 김광규는 유재석이 빌려준 비니로 두피를 보호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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