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원영님” 호칭에 웃참‥짱짱 자매 공식 첫 투샷

이하나 2024. 12. 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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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친언니 배우 장다아와 'AAA 2024' 현장에서 만났다.

특히 이날은 장원영의 친언니인 장다아가 티빙 '피라미드 게임'으로 'AAA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생 장원영은 한 손으로 직접 상을 건넸고, 수상 후 장다아는 "'피라미드 게임'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내적으로 성숙한 사람 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장원영은 언니 장다아와 인터뷰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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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AA 2024’ 위버스 라이브 영상 캡처
장다아, 장원영 /사진=AAA 조직위원회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친언니 배우 장다아와 ‘AAA 2024’ 현장에서 만났다.

지난 12월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에서는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가 열렸다.

장원영은 4년 연속 MC를 맡아 시상식을 이끌었다. 장원영은 영어, 일본어 등 능숙한 실력으로 원활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각 아티스트에 맞게 적절한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을 주고받아 재미까지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은 장원영의 친언니인 장다아가 티빙 ‘피라미드 게임’으로 ‘AAA 신인상’을 수상했다. 동생 장원영은 한 손으로 직접 상을 건넸고, 수상 후 장다아는 “‘피라미드 게임’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내적으로 성숙한 사람 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원영은 “언니에게 직접 의미 있는 상을 전달할 수 있어서 저 역시 너무 기뻤고, 아마 부모님도 흐뭇하고 뿌듯하게 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라고 기뻐했다.

이후 장원영은 언니 장다아와 인터뷰도 진행했다. 장원영은 “아마 많은 분이 기대하고 기다리셨을 것 같다. 먼저 장다아 씨”라고 말하다 웃음을 참지 못했다.

장원영이 “이렇게 보니까 너무 반갑네요. 컨디션은 괜찮으세요?”라고 묻자, 장다아는 “반갑습니다. 네 (괜찮습니다). 수상 축하드립니다”라고 어색하게 인사했다.

인터뷰를 진행한 장원영은 “저희 짱짱 자매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나는 건 처음인데요. 대중분들께 같이 인사드릴 수 있는 특별한 오늘인만큼 기념하는 의미에서 서로 응원의 한 마디 해볼까요?”라고 제안했다.

장다아는 “저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더 즐기며 연기에 충실할 계획인데요 원영님도 내년에 하시는 일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원영님’이라는 호칭에 장원영은 웃음을 참지 못해 큐시트로 입을 가렸다.

그러면서도 장원영은 “언니가 배우로 데뷔한다는 순간부터 1등으로 응원하고 싶었고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배우의 길을 1호팬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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