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딸 옷 입은 이정현 딸 “옷 많이 물려줘”(편스토랑)[결정적장면]

이하나 2024. 12. 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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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정현과 한지혜가 딸 옷을 물려줄 정도로 두터운 친분을 인증했다.

지난 12월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출산을 앞둔 이정현이 출연했다.

이정현은 남편과 딸 서아가 마트에서 사 온 단호박으로 간단하게 단호박 피자를 만들었다. 그때 서아는 세배 연습을 하기 위해 고운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세배 연습을 마친 서아는 자신의 보석 세트를 꺼내 치장했다. 이 모습을 본 붐은 “아이든, 어른이든 여성 분들은 보석을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목걸이, 팔찌, 반지를 몸에 두르고 나타난 서아의 모습에 이정현은 “어머나. 이게 누구야. 공주님이 왔네요?”라고 적극적으로 반응했다. 엄마에게 자랑을 마친 서아가 직접 정리까지 하자, 아들 엄마 강수정은 “너무 놀랐다. 우리 아들은 태풍이 지나간 것 같은데”라고 놀랐다.

이정현은 콩나물국, 깻잎전까지 만들었다. 아내를 따라 일주일 내내 콩나물국을 먹은 남편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강수정은 “저도 막달에 대저토마토랑 육개장만 먹었다”라고 말했다.

서아는 공주 옷을 갈아입고 나타났다. 딸을 키우고 있는 류수영은 “한창일 때는 8번씩 갈아입는다”라고 자신의 기억을 떠올렸다.

서아가 “이거 봐봐”라고 자랑하자, 이정현은 “윤슬이 옷이다. 윤슬이가 옷 많이 물려준다”라며 한지혜 딸에게 옷을 물려받는다고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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