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 브랜드 CEO 됐다…청순함에 감춰진 글래머러스 몸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CEO가 된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송지효는 자신의 브랜드 '니나송'의 론칭을 하루 앞둔 홍보 사진을 게재했다.
브랜드 공식 계정에는 송지효가 직접 모델로 나선 모습도 담겨있다.
앞서 송지효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준비를 꽤 오래했다. 8년됐다. 동대문 가서 면도 떼어 보고 만져도 보고 준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CEO가 된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송지효는 자신의 브랜드 '니나송'의 론칭을 하루 앞둔 홍보 사진을 게재했다. 내일 (29일) 오전 10시 오픈되는 '니나송(NINA.SSONG)'은 속옷, 잠옷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브랜드 공식 계정에는 송지효가 직접 모델로 나선 모습도 담겨있다. 평소 수수하고 털털한 매력과 달리 탄탄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안겼다.
특히 송지효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속옷을 착용해 가감 없는 노출을 감행했다. 열정적인 CEO 면모를 드러내는 송지효의 또 다른 변신이 눈길을 끈다.

앞서 송지효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준비를 꽤 오래했다. 8년됐다. 동대문 가서 면도 떼어 보고 만져도 보고 준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송지효는 2025년 공개 예정인 JTBC 다큐멘터리 '딥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에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대 국민가수, 성폭행 스캔들…피해자는 25세 연하 女 아나운서, '합…
- 김태원, 초미남 흑인 사위 공개..“대마초 전과 때문 실제로 못 만나” …
- '이은성♥' 서태지 10살 딸 공개했다 "사춘기, 문 쾅 닫고 들어가" …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눈·코 이어 양악 수술까지 욕심 "♥남친이 못…
- 168cm·39kg 오드리 헵번, 암수술 당시 뱃속에 점액이 가득..한 …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