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암 투병 끝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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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세상을 떠났다.
27일(현지 시각)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올리비아 핫세가 이날 향년 73세 나이로 별세했다.
올리비아 핫세의 따뜻한 성품과 열정 가득하고 헌신적인 삶을 회고하며 그의 사망을 슬퍼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는 1951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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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세상을 떠났다.

27일(현지 시각)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올리비아 핫세가 이날 향년 73세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 2008년 유방암으로 절제술을 받아 완치했지만, 2018년 한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종양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암 투병을 해온 그는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SNS에는 “사랑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평화롭게 떠났다”라는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올리비아 핫세의 따뜻한 성품과 열정 가득하고 헌신적인 삶을 회고하며 그의 사망을 슬퍼했다.
누리꾼들은 “아름다움의 대명사였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설이 사라지셨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는 1951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64년 영화 ‘더 크런치’를 통해 데뷔했으며 1968년 대표작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전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랐다. 당시 15세의 나이로 줄리엣을 연기한 그는 1969년 골든글로브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도 다수 작품에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을 이어갔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올리비아 핫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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