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미국은 대량의 장거리 드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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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개발 중인 6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추정되는 항공기의 시험비행 사진이 올라온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에 댓글로 "미국은 대량의 장거리 드론(항공, 수상·잠수용)과 극초음속 미사일이 필요하다. 사람이 있는 어떤 것이든(Anything manned) 드론 전쟁에서 매우 빨리 죽을 것"이라고 썼다.
그는 지난달에도 "F-35 같은 유인 전투기를 만드는 멍청이들(idiots)이 아직 있다"며 유인 전투기가 더는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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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개발 중인 6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추정되는 항공기의 시험비행 사진이 올라온 엑스(X·옛 트위터) 게시글에 댓글로 "미국은 대량의 장거리 드론(항공, 수상·잠수용)과 극초음속 미사일이 필요하다. 사람이 있는 어떤 것이든(Anything manned) 드론 전쟁에서 매우 빨리 죽을 것"이라고 썼다.
그는 지난달에도 "F-35 같은 유인 전투기를 만드는 멍청이들(idiots)이 아직 있다"며 유인 전투기가 더는 필요하지 않다는 주장을 제기한 바 있다.
머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새 행정부의 자문기구로 신설한 정부효율부(DOGE)의 공동 수장을 맡을 예정이어서 머스크의 이런 발언은 국방부의 F-35 관련 예산 삭감 예고로 읽혔다. 정부효율부는 트럼프 당선인이 기존 연방정부의 낭비성 예산을 삭감해 정부 지출을 효율화한다는 목표로 신설한 기구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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