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음식값 묻는 곽동연 창피해 새빨개진 얼굴 “그냥 먹지”(셋방살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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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레스토랑에서 창피함을 무릅쓰고 음식값을 묻는 배우 곽동연에 진심으로 창피해했다.
12월 27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4회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첫 번째 셋방 집주인 알렉시가 예약해준 레스토랑으로 외식을 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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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겸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레스토랑에서 창피함을 무릅쓰고 음식값을 묻는 배우 곽동연에 진심으로 창피해했다.
12월 27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4회에서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첫 번째 셋방 집주인 알렉시가 예약해준 레스토랑으로 외식을 하러 갔다.
이날 기분 좋게 레스토랑에 들어선 멤버들은 코스로 나오는 요리에 가격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핀란드에서는 식사를 제안하거나 초대하면 '내가 사겠다'는 뜻이라더라"고 핀란드 문화를 전하며 알렉시가 음식 값을 지불한게 아닌가 예상하던 곽동연은 점점 안절부절 못하더니 레스토랑 주인에게 "이게 올바른 행동인지 모르겠는데 알렉시가 우리 대신 예약을 해줬다. 저희가 가진 돈이 한정적이라 우리가 먹은 게 얼마 정도인지 말해주실 수 있냐"고 물었다.
곽동연이 입을 떼자마자 차은우는 민망함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귀까지 새빨개진 차은우가 "아니 그냥 먹…"이라고 말하다가 '풉' 웃고 마는 가운데 이동휘는 먼산을 바라보며 "어렵사리, 잘 하고 있어"라며 곽동연을 응원했다.
다행히 이들에겐 "괜찮다. 알렉시가 이미 계산했다"는 답이 돌아왔다. 이에 이제훈은 "동연이 말이 맞앗네!"라고 해맑게 외쳤고, 차은우는 안도 속에서 "저 얼굴이 빨개진 것 같다"고 토로했다. 이동휘는 "은우가 진짜 창피해하네"라며 얼굴이 달아오른 차은우를 신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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