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년 지났는데? 라이머, 안현모와 결혼사진 보관하다 '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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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가 최근 집에 있던 결혼사진을 기습 공개당해 크게 당황했다.
최근 라이머가 개인 계정 채널을 통해 후배들과의 연말 시간을 보냈다.
이날 라이머가 함께 음악작업했던 후배들을 집에 초대,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셋팅하던 중 후배들은 잔이 커플 아이템 같다며 "하트? 여자친구 공개?"라며 라이머를 놀려댔다.
라이머는 다급하게 문을 잡았으나 결혼 사진이란 말에 후배들도 일동 당황해 웃음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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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라이머가 최근 집에 있던 결혼사진을 기습 공개당해 크게 당황했다.
최근 라이머가 개인 계정 채널을 통해 후배들과의 연말 시간을 보냈다.
이날 라이머가 함께 음악작업했던 후배들을 집에 초대,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셋팅하던 중 후배들은 잔이 커플 아이템 같다며 "하트? 여자친구 공개?"라며 라이머를 놀려댔다.
그러면서 팬트리를 가리킨 후 "여기 있는 것 아니냐"며 짓궃은 장난을 이어가더니, 팬트리 문을 열었고, 이어 "여기 나오세요, 어? 여기 계셨다"며 장난쳤다.

하지만 크게 당황한 라이머. 알고보니 팬트리 안에 결혼사진이 있던 것. 라이머는 다급하게 문을 잡았으나 결혼 사진이란 말에 후배들도 일동 당황해 웃음짓게 했다.
급기야 후배들은 "제가 괜한 문을 열었다"고 기습 사과했고 서둘러 상황을 수습했다.
한편,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와 음악 프로듀서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발표,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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