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오윤아, 믿기지 않는 '명품 각선미'…비현실적인 8등신 비율

이예주 기자 2024. 12. 28. 00: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오윤아 / 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 / 오윤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오윤아가 완벽한 비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7일 오윤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요즘 웨이브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핑크색 트위드 재킷과 같은 디자인의 미니 스커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윤아는 버건디 색 힐을 착용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오윤아의 완벽한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 자신감 넘치는 눈빛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오윤아는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오윤아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게시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윤아님 아직 20대 같습니다", "공주님. 너무너무 예뻐요", "너무 사랑스럽다"며 감탄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9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