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빅토리아 베컴, 그물 망사스타킹 신는 시어머니..재벌 며느리 기죽이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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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49)와 빅토리아 베컴(50)이 마이애미에서 휴일을 기념하며 가족사진을 찍었다.
특히 빅토리아 베컴의 뱀파이어 비주얼과 파격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SNS에 가족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1999년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영국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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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데이비드(49)와 빅토리아 베컴(50)이 마이애미에서 휴일을 기념하며 가족사진을 찍었다. 특히 빅토리아 베컴의 뱀파이어 비주얼과 파격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은 최근 SNS에 가족사진을 공유했다. 이들은 미국 마이애미 워터프런트에 있는 호화로운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다. 가장 큰 아들 브루클린(25)과 그의 아내인 니콜라 펠츠(29)도 함께했다. 니콜라 펠츠는 펀드매니저 최고경영자이자 억만장자 넬슨 펠츠의 딸이다.
두 사람 외에도 22세의 로미오, 19세의 크루즈, 13세의 하퍼와 함께 포즈를 취하면서 각자 개성을 살린 의상 스타일을 선보였다.

'패션 거물'인 빅토리아는 오버사이즈 블레이저 드레스와 그녀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스틸레토 힐을 신었고 특히 검은색 그물 망사스타킹으로 매력적인 각선미를 자랑했다. 노출 있는 상의와 재킷, 바지차림으로 섹시하면서도 터프한 매력을 발산한 며느리 니콜라와 비교해도 손색없다는 반응이다.

빅토리아는 이와 함께 "연말연시에 함께 있는 게 너무 행복해요. 여러분 모두 너무 사랑해요. "라며 가족들 이름 한 명 한 명을 거론했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1999년 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영국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결혼 7년째인 지난 2006년 리마인드 결혼식을 가졌다. 슬하에 네 아이를 뒀다.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딸 하퍼 세븐 베컴이 그들이다.
/nyc@osen.co.kr
[사진] 빅토리아 베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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