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025년형 '더 뉴 캐스퍼' 출시… 경차 이상의 다재다능한 매력

오승재 기자 2024. 12. 27. 1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가 경형 SUV '더 뉴 캐스퍼'의 2025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기본 모델인 가솔린 1.0 스마트 트림은 1,460만 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경형 SUV 특유의 실용성과 경제성을 담아냈다.

더 뉴 캐스퍼는 기본 트림부터 상위 트림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사양을 갖추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경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형 '더 뉴 캐스퍼' 공개, 실용성과 경제성을 겸비한 경형 SUV

[투어코리아=오승재기자] 현대자동차가 경형 SUV '더 뉴 캐스퍼'의 2025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더 뉴 캐스퍼는 뛰어난 경제성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경차 이상의 다재다능함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캐스퍼(현대자동차 홈페이지)

기본 모델인 가솔린 1.0 스마트 트림은 1,460만 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경형 SUV 특유의 실용성과 경제성을 담아냈다. 998cc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도시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컴팩트한 크기로 주차와 이동이 편리하다.


최상위 트림인 가솔린 터보 1.0 인스퍼레이션 모델은 2,070만 원으로, 기본 모델보다 업그레이드된 사양을 갖추고 있다. 이 모델은 고급스러운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 사양, 안전 기술을 추가해 경차 이상의 품격을 제공한다. 특히, 경형 SUV임에도 터보 엔진을 탑재해 경쾌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2025년형 캐스퍼는 밴(Van) 모델도 포함되어 있어 소형 상업 차량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밴 모델은 가격이 1,450만 원부터 시작하며, 경제적인 연료 효율과 넉넉한 적재 공간으로 소규모 사업자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더 뉴 캐스퍼는 기본 트림부터 상위 트림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사양을 갖추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경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