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인간 영상 플랫폼 ‘플루닛 스튜디오’, 생성영상 1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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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기업 솔트룩스의 자회사 플루닛은 자사의 AI 기반 가상인간 영상 생성·방송 플랫폼 '플루닛 스튜디오'로 생성된 영상이 1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경일 플루닛 대표는 "스튜디오는 수백만 원대 콘텐츠 제작 비용을 혁신한 AI 서비스"라며 "인건비 상승과 경제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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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닛이 내놓은 AI 기반 가상 인간 영상 생성·방송 플랫폼 ‘플루닛 스튜디오’. [사진 제공=플루닛]](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7/mk/20241227161505225aslu.jpg)
해당 플랫폼은 전문 장비와 실제 모델 섭외 없이도 손쉽게 가상인간 영상을 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 기반 편집 환경, 챗GPT 연동, 다국어 번역·발화 같은 기능을 갖춰 주목받고 있다.
방송, 홍보, 교육, 제품 설명서와 가이드 영상 제작 등에서 활용도 두드러졌으며, 특히 기업 고객인 SK브로드밴드는 플루닛 스튜디오로 시니어 대상 콘텐츠를 제작해 자체 IPTV인 ‘Btv 해피시니어’에 공급하고 있다. 또 한국수력원자력과 제주한라대는 플루닛 스튜디오를 일괄생산 형태로 자체 도입하기도 했다.
플루닛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통상적인 비용의 절반 가격에 신속하게 영상을 제작·공급하는 영상 콘텐츠 사업 ‘영상제작소’도 최근 시작됐다.
플루닛은 사진이나 이미지로 외형을 만들어 개성 있는 AI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 ‘미미콘’을 곧 내놓을 방침이다. 내년 1월 베타 오픈을 목표로 품질 개선을 하고 있으며, 지식재산권(IP)과 광고 제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정식 버전은 글로벌 서비스로 공개된다.
이경일 플루닛 대표는 “스튜디오는 수백만 원대 콘텐츠 제작 비용을 혁신한 AI 서비스”라며 “인건비 상승과 경제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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