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교 60주년 슬로건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각종 기념행사에 활용될 공식 로고 및 슬로건을 일본 외무성과 함께 선정했다고 외교부가 27일 밝혔다.
양국 외교부는 정부 주최 행사뿐만 아니라 60주년 계기 민간 기념행사에도 신청받아 공식 로고 및 슬로건의 사용을 승인할 예정이다.
한편 외교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기념 리셉션 및 학술회의 등 여러 기념행사 개최를 추진하고, 다른 정부 기관 및 지자체의 행사 개최도 독려해 나갈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일, 국교정상회 60주년 로고·슬로건 선정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7/yonhap/20241227154005681hjrz.jpg)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내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각종 기념행사에 활용될 공식 로고 및 슬로건을 일본 외무성과 함께 선정했다고 외교부가 27일 밝혔다.
로고는 한일 양국에서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22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 제출된 총 86개 작품 가운데 최우수작으로 뽑힌 작품이다.
양국의 국기 문양 등을 활용해 양국이 한데 어울리는 가운데, 서로 존중하며 함께 협력해나가자는 의미가 표현됐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양국이 협의를 거쳐 만든 슬로건은 '두 손을 맞잡고, 더 나은 미래로'로, 양국이 힘을 모아 미래지향적 관계로 나아가자는 뜻을 담았다.
양국 외교부는 정부 주최 행사뿐만 아니라 60주년 계기 민간 기념행사에도 신청받아 공식 로고 및 슬로건의 사용을 승인할 예정이다.
한편 외교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이해 기념 리셉션 및 학술회의 등 여러 기념행사 개최를 추진하고, 다른 정부 기관 및 지자체의 행사 개최도 독려해 나갈 예정이다.
hapyr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 | 연합뉴스
- '아아' 등 음료 3잔 가져간 알바생 '횡령 혐의' 송치 논란 | 연합뉴스
- '충주맨 김선태'가 공개한 BBQ 회장 유튜브 조회수 300만 돌파 | 연합뉴스
- '여신도 성폭행' 정명석, 두차례 수감생활 대부분 독방서 지내 | 연합뉴스
- "우리 강아지, AI로 견생샷 남겨요"…반려동물 콘텐츠 '열풍'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오늘 결혼기념일"…신혼여행 떠올리며 "아름다운 제주" | 연합뉴스
- 입학식 날 후배 폭행 촬영해 SNS 올린 중학생들 송치 | 연합뉴스
- "칭얼대서"…카페서 장난감으로 한살배기 때린 40대 입건 | 연합뉴스
- 고유가 속 주유소에 늘어선 차량…새치기 시비에 흉기까지 | 연합뉴스
- 이란 급습에 쓴맛…美 4천500억원짜리 '하늘의 눈' E-3 첫 파괴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