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대시장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선정…2년간 10억 투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인천 동구 현대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특성화시장(문화관광형) 육성분야에 선정된 현대시장은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박소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은 인천 동구 현대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특성화시장(문화관광형) 육성분야에 선정된 현대시장은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국비 50%, 지방비 50% 매칭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특색과 연계한 시장 투어코스 개발, 관광 콘텐츠 육성, 지역특산물 자체브랜드(PB)상품 개발이다. 사업 종료 후에도 사후관리를 비롯해 성과유지 효율성 제고 방안 수립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허 의원은 “지난해 3월 화재사고가 발생한 현대시장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중기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한 보람을 느낀다”며 “골목상권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시장이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더욱 성장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msoyo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