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된 이경실, 子 손보승·손자와 ‘조선의 사랑꾼’ 합류[공식입장]

박수인 2024. 12. 2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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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손보승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 가족이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12월 27일 뉴스엔에 "이경실 가족이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내년 1월 6일 방송 재개와 함께 부활 김태원, 방송인 서정희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이경실과 그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 등 가족의 일상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경실은 지난 2022년 아들의 혼전임신과 결혼으로 갑작스럽게 할머니가 된 상황. 당시 혼전임신으로 걱정한 아들에 대해 "아들 생각하면 욕 나온다. 반대보단 걱정이었다. 23살에 아이를 가졌는데, 부모 마음으로 그 나이에 가장이 된다는 게 싫었다"고 했던 이경실의 현재 심정은 어떨 지 기대케 한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내년 1월 6일 오후 10시 방송재개 후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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