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와 작별 인사하는 팔레스타인 여성
민경찬 2024. 12. 27. 10:46

[툴카렘=AP/뉴시스] 26일(현지시각) 요르단강 서안지구 툴카렘에서 지난 24일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숨진 팔레스타인인 8명의 장례식이 열려 한 여성이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의 시신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당시 이스라엘군은 서안지구에서 무장 세력의 공격을 받은 후 이들을 대상으로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2024.12.27.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 권상우, 180㎝ 훈남 아들 자랑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함소원♥진화, 재결합 꿈꿨는데…시어머니 "당장 중국으로 와"
- [초점]광고 1순위…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 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1시간에 2만원…청년들 '하객 알바' 몰리는 이유[출동!인턴]
- 옥천서 얼어붙은 강 건너다 물에 빠진 60대 숨져
- 김지민母 "열 받아서 못 하겠네"…김준호 당황
- '시각장애 4급 판정' 송승환 "치료 방법 없어…하루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