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16세의 눈빛…대체 불가 분위기 [N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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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혜인(16)이 흡인력 강한 매력을 뽐냈다.
매거진 데이즈드는 혜인과 명품 브랜드가 함께한 내년 1월호 스페셜 이슈 표지 4종을 27일 공개했다.
혜인은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뉴진스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 발매 당시 무라카미 다카시와 협업한 경험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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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뉴진스(NewJeans) 혜인(16)이 흡인력 강한 매력을 뽐냈다.
매거진 데이즈드는 혜인과 명품 브랜드가 함께한 내년 1월호 스페셜 이슈 표지 4종을 27일 공개했다.
지난 10월 파리 패션위크 루이뷔통 쇼 직후 진행된 이 화보 촬영에서 혜인은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음악, 아트, 패션의 조화를 완벽히 구현한 그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고 매거진 측은 설명했다.
혜인은 화보 촬영과 병행한 인터뷰에서 뉴진스 일본 데뷔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 발매 당시 무라카미 다카시와 협업한 경험을 회상했다. 그는 "무라카미 다카시와 함께한 작업물이 있다는 게 아직도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라며 "무라카미 다카시와 협업으로 탄생한 캐릭터들을 처음 봤을 때 굉장히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혜인이 속한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지난 25일 '2024 SBS 가요대전'에서 '디토 (250 Remix)'와 '쿠키'(Cookie), '하입 보이'(Hype Boy) 등 히트곡 무대들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뉴진스는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2024)'에 출연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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