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그대로 제주에 옮겨 왔다…제주서 만난 ‘진짜’ 태국 요리의 맛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4. 12. 27.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종 글래드 제주가 '타이 in 제주 패키지'를 선보인다.
내년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패키지는 태국 요리 전문점 '콘타이(KON Thai) 제주점' 브런치와 객실 1박을 결합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콘타이 제주 브런치 세트 2인 이용권으로 구성했다.
메종 글래드 제주 1층 로비에 자리한 콘타이 제주점은 제주 최초의 콘타이 지점으로 태국 이산지방 요리를 중심으로 현지의 맛을 전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종 글래드 제주가 ‘타이 in 제주 패키지’를 선보인다. 내년 3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패키지는 태국 요리 전문점 ‘콘타이(KON Thai) 제주점’ 브런치와 객실 1박을 결합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콘타이 제주 브런치 세트 2인 이용권으로 구성했다. 선착순 5개 객실은 베이커리 카페 ‘메종 드 쁘띠푸르’ 커피 2잔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브런치 세트는 두 가지로 준비했다. 파파야 샐러드 ‘쏨땀(Som Tam)’, 소시지, 오렌지 주스 1잔이 기본 구성이다. A세트는 쌀국수 면과 라이스 중 선택할 수 있는 미니 완탕을, B세트는 돼지고기, 삼겹살, 새우&오징어, 칠리 가라아게 중 고를 수 있는 미니 덮밥을 제공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 1층 로비에 자리한 콘타이 제주점은 제주 최초의 콘타이 지점으로 태국 이산지방 요리를 중심으로 현지의 맛을 전한다. 매일 오후 3시~9시까지는 태국 요리와 와인, 주류를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도 진행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70만·5년 넣으면 5천만원”…내년부터 정부보조금 늘어 연9.54% 적금효과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7일 金(음력 11월 27일) - 매일경제
- 정족수 논란 여전하지만 … 韓권한대행, 과반 탄핵도 수용 시사 - 매일경제
- “후진국 질병인줄 알았는데”…요양병원서 퍼지는 보이지 않는 질병 - 매일경제
- 최대 360조 투자…세계 최대 반도체 특화도시, 경기도 ‘이곳’에 뜬다 - 매일경제
- “지드래곤이 아니었어”…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된 유명가수의 정체 - 매일경제
- “제발 한국 빵집 좀 늘려주세요”…캐나다선 100명 넘게 꼭두새벽 오픈런 - 매일경제
- “우리는 애들 공부 신경 안 써”…최고 부자동네는 ‘이걸’로 판가름난다 - 매일경제
- ‘교통사고 전문’ 한문철 변호사, 폐지수집 어르신에 ‘이것’ 기부해 ‘찬사’ - 매일경제
- ‘황소’의 첫 포효! 황희찬 1호 골 터진 울버햄튼, 아모링의 맨유에 3연패 선물…2연승 행진 [E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