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자원회수시설 이르면 내년 하반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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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자원회수시설 착공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26일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이패동 488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하루 최대 250톤 규모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환경기초시설(소각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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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6일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이패동 488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하루 최대 250톤 규모의 폐기물 처리가 가능한 환경기초시설(소각시설)이다.
시와 위탁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은 우선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통해 기존 원통형 굴뚝을 전망대 굴뚝으로 변경하는 등 심미적 경관성을 높였다.
또한 공사비, 부대비, 영업준비금과 같은 항목별 비용은 최대한 줄여 향후 20년간 시가 납부해야 할 사용료를 낮추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따라 제3자 제안공고에서 제시된 사용료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사용료가 최종 결정됐다.
시는 실시협약안이 기재부 심의에서 별다른 이견 없이 가결됨에 따라 시의회 의견 청취와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협약, 실시계획 승인 등 후속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에는 시설을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남양주=김동영 기자 moneys05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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