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원컴퍼니, 프리미엄 제주 보리 오크 숙성주 '석양' 출시

손지인 기자 2024. 12. 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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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청정 제주산 보리로 만든 증류주를 오크통과 옹기에서 이중 숙성한 프리미엄 전통주 '석양'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소재 왕지케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석양'은 제주의 태양을 머금은 청정 보리를 증류해 17년 동안 오크통 숙성시킨 원액을, 제주의 바람을 담은 옹기에서 180일 동안 추가로 숙성한 최상급 제주 보리 오크 숙성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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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보리 오크 숙성주 ‘석양’ /사진= 소원컴퍼니

(주)소원컴퍼니(대표 소은찬)는 청정 제주산 보리로 만든 증류주를 오크통과 옹기에서 이중 숙성한 프리미엄 전통주 ‘석양’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소재 왕지케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석양’은 제주의 태양을 머금은 청정 보리를 증류해 17년 동안 오크통 숙성시킨 원액을, 제주의 바람을 담은 옹기에서 180일 동안 추가로 숙성한 최상급 제주 보리 오크 숙성주이다.

특히, 제주 감귤 증류원액과 파이널 블렌딩하여 오크통 숙성 특유의 스모키함, 곡물 보리의 구수함과 함께 감미로움의 풍미를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43도, 용량은 500㎖이며, 단독 직수입한 국내 유일 디자인의 유리병/유리캡과 전용 케이스/쇼핑백 구성의 프리미엄 블랙 패키지로 귀빈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의 특별함과 청정함을 담아낸 이 제품은 배치당 500병씩 한정 생산되어 보틀샵 등 오프라인 채널 위주로 판매될 예정이며, 현재 인천국제공항 신세계면세점 전 매장에도 입점이 완료된 상태다.

㈜소원컴퍼니 관계자는 “청정 제주 보리를 증류하여 포르투갈 포트캐스크에서 17년간 숙성시키고 제주식 항아리에서 180일 추가 숙성한 원액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매우 특별한 원액”이라며 “’석양’은 시간의 깊이를 품은 국보급 제주 전통주로서 국내외 애주가들에게 독보적인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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