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원컴퍼니, 프리미엄 제주 보리 오크 숙성주 '석양'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는 청정 제주산 보리로 만든 증류주를 오크통과 옹기에서 이중 숙성한 프리미엄 전통주 '석양'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소재 왕지케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석양'은 제주의 태양을 머금은 청정 보리를 증류해 17년 동안 오크통 숙성시킨 원액을, 제주의 바람을 담은 옹기에서 180일 동안 추가로 숙성한 최상급 제주 보리 오크 숙성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소원컴퍼니(대표 소은찬)는 청정 제주산 보리로 만든 증류주를 오크통과 옹기에서 이중 숙성한 프리미엄 전통주 ‘석양’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소재 왕지케양조장에서 생산되는 ‘석양’은 제주의 태양을 머금은 청정 보리를 증류해 17년 동안 오크통 숙성시킨 원액을, 제주의 바람을 담은 옹기에서 180일 동안 추가로 숙성한 최상급 제주 보리 오크 숙성주이다.
특히, 제주 감귤 증류원액과 파이널 블렌딩하여 오크통 숙성 특유의 스모키함, 곡물 보리의 구수함과 함께 감미로움의 풍미를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43도, 용량은 500㎖이며, 단독 직수입한 국내 유일 디자인의 유리병/유리캡과 전용 케이스/쇼핑백 구성의 프리미엄 블랙 패키지로 귀빈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의 특별함과 청정함을 담아낸 이 제품은 배치당 500병씩 한정 생산되어 보틀샵 등 오프라인 채널 위주로 판매될 예정이며, 현재 인천국제공항 신세계면세점 전 매장에도 입점이 완료된 상태다.
㈜소원컴퍼니 관계자는 “청정 제주 보리를 증류하여 포르투갈 포트캐스크에서 17년간 숙성시키고 제주식 항아리에서 180일 추가 숙성한 원액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매우 특별한 원액”이라며 “’석양’은 시간의 깊이를 품은 국보급 제주 전통주로서 국내외 애주가들에게 독보적인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0세 과학] 연금보다 나은 근육, 줄기세포 회춘으로 얻는다
- [단독] “구치소 CCTV 어디 있나”… 수용자 정보공개청구 6만건 넘었다
- [Why] 이란은 왜 유독 UAE만 집중 공격하나
- [스타트UP] X레이 방사선 피폭 90% 낮춘다…티인테크놀로지, 30兆 시장 도전
- 50시간 넘게 소포 6만개 분류… 휴머노이드도 ‘자율 교대근무’ 시작했다
- [코스피 8000] “삼전 팔아 아파트 산 거 후회”… 유주택자 잠 못 들게 하는 포모 증후군
- 인천공항 주차할 곳 없더라니…직원 사용 85% 적발되자 “국민께 사과”
- 보잉 CEO, 트럼프 순방 동행에도… 기대 이하 주문에 주가 하락
- [코스피 8000] 닛케이 버블 비웃는 ‘K-광속 질주’… 29만전자·190만닉스가 만들었다
- 트럼프 떠나고… ‘中우방’ 러시아·파키스탄 수장 중국 방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