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건설업체서 화물차-지게차 사이 끼임사고…업체 대표 숨져

신준수 기자 2024. 12. 27.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전주시의 한 건설업체에서 50대 사업주가 화물차와 지게차 사이에 끼여 숨졌다.

27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1분께 전주시 덕진구 산정동 한 건설업체에서 "1톤 트럭과 지게차 사이에 사람이 끼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경찰은 "A 씨는 해당 업체의 사업주"라며 "지게차와 트럭 사이에서 트럭 시동을 걸다가 차량이 움직여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전주=뉴스1) 신준수 기자 = 전북 전주시의 한 건설업체에서 50대 사업주가 화물차와 지게차 사이에 끼여 숨졌다.

27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11분께 전주시 덕진구 산정동 한 건설업체에서 "1톤 트럭과 지게차 사이에 사람이 끼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59)는 이미 숨진 뒤였다. . 경찰은 "A 씨는 해당 업체의 사업주"라며 "지게차와 트럭 사이에서 트럭 시동을 걸다가 차량이 움직여 발생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sonmyj03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