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통상법무 카라반…"美 신행정부 출범 이후 무역분쟁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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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한상의에서 '제7차 통상법무 카라반'을 연다고 밝혔다.
통상법무 카라반은 미국 신행정부 무역구제 제도를 점검하고 분쟁대응에 대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건기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인해 새로운 유형의 무역구제 조치 도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 기업 수출 애로가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 정부는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기업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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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임용우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대한상의에서 '제7차 통상법무 카라반'을 연다고 밝혔다.
통상법무 카라반은 미국 신행정부 무역구제 제도를 점검하고 분쟁대응에 대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삼성전자, LG화학, 세아홀딩스 등 국내 업계와 함께 △상계관세 조사와 적용 현황 △보조금 조사 대응 및 분쟁 해결 전략 △반덤핑 규정 개정 현황 및 전망 등 새로운 유형의 해외 무역구제 조치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또 산업부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가 예상되는 만큼 통상법무카라반 등을 통해 민관이 긴밀한 소통을 강조할 계획이다.
노건기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인해 새로운 유형의 무역구제 조치 도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 기업 수출 애로가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 정부는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 해소를 위해 기업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phlo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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