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공군도 아제르여객기 추락 조사 참여…“기체 브라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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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공군이 아제르바이잔 항공 J2-8243편 여객기 추락 경위 조사에 참여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현지에 요원을 파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브라질 공군은 "3명의 조사관을 카자흐스탄에 보냈다"며 "카자흐스탄 당국이 국제 규정에 따라 수행하는 추락 원인 조사 과정에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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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공군이 아제르바이잔 항공 J2-8243편 여객기 추락 경위 조사에 참여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현지에 요원을 파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브라질 공군은 "3명의 조사관을 카자흐스탄에 보냈다"며 "카자흐스탄 당국이 국제 규정에 따라 수행하는 추락 원인 조사 과정에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추락한 여객기는 브라질의 엠브라에르에서 제작한 쌍발 제트기(ERJ-190AR)로 브라질 내 엠브라에르 공장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항공사고 예방·조사센터(CENIPA·세니파)를 두고 있는 브라질 공군은 기체 제조사 소재지 관할 당국 자격으로 조사에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8월 브라질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탑승자 62명 전원 사망) 때에도 세니파는 기체와 엔진 제조사 소재지인 프랑스와 캐나다 당국과 사고 원인 조사를 함께 진행한 전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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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순 기자 (ysoon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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