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이 장비에 방사선 저피폭 기술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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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인테크놀로지(대표 최재혁)는 2022년 설립된 엑스레이 초고압 전원장치 기술을 보유한 기술선도형 기업으로, 저피폭 기능이 포함된 차세대 초고압 전원장치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현재 엑스레이를 활용한 진단·검사 장비 개발의 중요한 축은 저피폭 촬영 구현이다.
특허받은 초단파 펄스 조사 기술 등을 기반으로 저피폭 기능이 추가된 엑스레이용 초고압 전원장치를 개발해 최고 수준의 70~80%의 선량 감소 효과를 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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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인테크놀로지(대표 최재혁)는 2022년 설립된 엑스레이 초고압 전원장치 기술을 보유한 기술선도형 기업으로, 저피폭 기능이 포함된 차세대 초고압 전원장치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현재 엑스레이를 활용한 진단·검사 장비 개발의 중요한 축은 저피폭 촬영 구현이다. 기존의 엑스레이 진단·검사 장비는 환자 진료에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방사선 피폭은 감수해야 했다. 하지만 초고령화 사회, 전염병 등으로 엑스레이 촬영 횟수가 크게 늘면서 영유아 및 임산부는 물론 일반 성인에서도 저피폭 장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티인테크놀로지는 저피폭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허받은 초단파 펄스 조사 기술 등을 기반으로 저피폭 기능이 추가된 엑스레이용 초고압 전원장치를 개발해 최고 수준의 70~80%의 선량 감소 효과를 구현하였다. 향후 티인테크놀로지는 비파괴 검사, 주요 시설의 보안검사 등에 저피폭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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