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영탁, BTS 아저씨 무대에 감동 "폼 가장 미쳤다"

이소연 2024. 12. 27. 0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터트롯3' 영탁이 자신의 노래를 부른 BTS 아저씨 박태관 참가자의 무대에 감동했다.

박태관은 올해 나이가 63이라며 "얼마 전에 BTS 노래를 해서 굉장히 화제가 됐다. '불타오르네', 'IDOL', GD의 '삐딱하게' 좋아한다"고 밝혔다.

마스터들은 "말씀하시는 게 차분해서 상상이 안 된다"고 했지만, 박태관은 이후 영탁 '폼 미쳤다'를 부르며 반전 무대를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스터트롯3' 영탁이 자신의 노래를 부른 BTS 아저씨 박태관 참가자의 무대에 감동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진행됐다.

이날 OB부에 출전한 박태관은 "K팝에 미쳐서 BTS 접수하고 이제는 트롯을 접수하고 싶어 이 자리에 왔다. 시흥에서 수도꼭지 영업을 하는 박태관이다"고 말했다.

박태관은 올해 나이가 63이라며 "얼마 전에 BTS 노래를 해서 굉장히 화제가 됐다. '불타오르네', 'IDOL', GD의 '삐딱하게' 좋아한다"고 밝혔다.

마스터들은 "말씀하시는 게 차분해서 상상이 안 된다"고 했지만, 박태관은 이후 영탁 '폼 미쳤다'를 부르며 반전 무대를 선보였다.

영탁은 이후 "제목 그대로 태관 형님 폼 미치셨다. 제가 녹음할 때도 제가 부르지 않는 부분이 있다. 제가 부르는 부분들이 정해져 있는데 그 부분까지 다 부르셨다. 충격이 너무 컸다. 제 노래 '폼 미쳤다'를 부르신 분들 중에 가장 폼이 미치셨다"고 평했다.

이경규는 "궁금한 게 있다. 혹시 아내 몰래 나왔는지, '따르릉 따르릉' 하고 돌아다니면 좋아할 여자가 누가 있겠냐? '따르릉 따르릉' 할 때 한이 맺혀있더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미스터트롯3'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 K-트롯 한류를 일으킬 위대한 첫걸음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TVCHOSU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