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 막내 박경덕 “장민호가 형” 반전 비주얼+음색에 단체 리액션 고장(미스터트롯3)

이하나 2024. 12. 26. 2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OB부 막내 박경덕이 노안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12월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OB부 마스터 예심이 공개됐다.

외모와 다르게 OB부 막내라고 밝힌 박경덕은 "수백 번을 들어도 믿을 수 없겠지만 올해 마흔 여섯 살이다"라며 "장윤정 마스터님과 친구다"라고 소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장민호가 "나보다 한참 동생이네"라고 말하자, 박경덕은 "네 형님"라고 깍듯하게 인사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OB부 막내 박경덕이 노안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12월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OB부 마스터 예심이 공개됐다.

신안군 김 양식업자 박경덕은 강렬한 인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외모와 다르게 OB부 막내라고 밝힌 박경덕은 “수백 번을 들어도 믿을 수 없겠지만 올해 마흔 여섯 살이다”라며 “장윤정 마스터님과 친구다”라고 소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장민호가 “나보다 한참 동생이네”라고 말하자, 박경덕은 “네 형님”라고 깍듯하게 인사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이경규는 “뭘 잘못 드신 거냐”라고 장난을 쳤다.

노래를 시작한 박경덕은 반전 미성으로 또 한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영탁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리액션이 고장났다.

17하트를 받은 박경덕에게 주영훈은 “깜짝 놀랐다. 배기성 씨 얼굴에 조성모 씨 목소리가 나왔다. 완전히 미성이다”라고 평했다.

장민호는 “미성인데 중간에 억지로 내는 갈성이 아닌데 살짝 갈리는 소리가 난다. 피자 같은 거 먹다가 중간에 시원하게 한국 음식 먹는 듯한 느낌이다”라면서도 “너 잘 되겠다”라고 장난을 쳤다. 진성은 “쟤가 왜 이렇게 싸가지 없어 보이지”라며 장민호의 말에 다시 한번 혼란스러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