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63세 박태관 '폼 미쳤다' 무대에 "충격이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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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63세 참가자의 무대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영탁의 '폼 미쳤다'를 선곡, 음악을 향한 엄청난 열정을 보여줬다.
마스터 군단이 깜짝 놀랐고, 특히 영탁이 "정말 폼 미쳤다"라면서 극찬했다.
영탁은 "제가 녹음실에서 녹음할 때 부르지 않는 부분이 있다. 제가 부르는 부분이 정해져 있는데, 코러스 파트까지 모든 파트를 불렀다. 이건 정말 충격이 너무 크다"라며 "'폼 미쳤다' 부른 분 중에 가장 폼 미쳤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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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영탁이 63세 참가자의 무대에 큰 충격을 받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는 마스터 예심이 펼쳐진 가운데 'OB부' 박태관이 63세 나이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영탁의 '폼 미쳤다'를 선곡, 음악을 향한 엄청난 열정을 보여줬다. 마스터 군단이 깜짝 놀랐고, 특히 영탁이 "정말 폼 미쳤다"라면서 극찬했다.
영탁은 "제가 녹음실에서 녹음할 때 부르지 않는 부분이 있다. 제가 부르는 부분이 정해져 있는데, 코러스 파트까지 모든 파트를 불렀다. 이건 정말 충격이 너무 크다"라며 "'폼 미쳤다' 부른 분 중에 가장 폼 미쳤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개그맨 이경규가 입을 열었다. "궁금한 게 있다. 지금 아내 몰래 나왔는지, 가정은 잘 굴러가는지, '따르릉따르릉 폼 미쳤다' 하고 돌아다니면 좋아할 여자가 누가 있냐?"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자 박태관이 "아내가 조금 꺼린다"라며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샀다. 그는 총 17개의 하트를 받아 예비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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