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송하영, 트리 설치 중 '현장직' 스카웃… "내일부터 출근해" ('워크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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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일잘러 면모를 뽐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프로미스 나인 박지원, 송하영이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해 서울시청 광장에 대형 트리를 설치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지원, 송하영은 사다리차를 타고 19m 높이의 트리 상부에 올라가 장식을 설치하는 업무를 맡았다.
박지원은 "스카웃 당했어, 언니"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송하영은 "내일 일정 없다. 출근 가능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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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일잘러 면모를 뽐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프로미스 나인 박지원, 송하영이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해 서울시청 광장에 대형 트리를 설치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지원, 송하영은 사다리차를 타고 19m 높이의 트리 상부에 올라가 장식을 설치하는 업무를 맡았다. 박지원이 "왜 이렇게 익스트림한 걸 골라왔냐"며 울상을 짓자 제작진은 "재밌잖아"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작업조, 감독조로 나눠 번갈아가며 작업하기로 했다. 송하영은 작업조에 속해 사다리차를 타고 트리 꼭대기로 올라갔다. "재밌다"며 미소 짓던 송하영은 사다리차가 트리 꼭대기에 가까워지자 긴장한 듯 웃음기가 사라졌다.
그러나 금세 적응을 마치고 작업반장 지휘 아래 능수능란하게 십자가를 세우고, 전등을 설치했다. 작업반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잘하신다"며 송하영을 칭찬했다.
송하영은 작업 중 전구를 놓치는 돌발 상황에도 발빠르게 수습하며 작업반장의 탄성을 끌어냈다. 지상에 내려온 작업반장은 "일을 너무 잘한다"며 "내일부터 출근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원은 "스카웃 당했어, 언니"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송하영은 "내일 일정 없다. 출근 가능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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