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원/달러 환율 1,464.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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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종가가 1,460원을 넘어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주간 거래에서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8.4원 뛴 1,464.8원에 장을 마쳤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0.83원이다.
엔/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22% 높은 157.34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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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림 기자 ]

26일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종가가 1,460원을 넘어섰다. 이는 외환위기가 발생한 2009년 이후 처음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주간 거래에서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8.4원 뛴 1,464.8원에 장을 마쳤다.
환율은 지난 24일 야간 거래에서 1,460원을 넘는 등 2거래일 연속 1,460원을 웃돌았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지난주 108대로 올라선 이후 비슷한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30분에는 108.145를 기록했다.
국내 정국 불안 장기화도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이날 대국민 담화를 통해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한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고, 오는 27일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치겠다고 밝혔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30.83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927.61원)보다 3.22원 올랐다.
엔/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22% 높은 157.340엔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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