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이오닉 5, 기네스북 ‘최고 고도차 주행 전기차 부문’에 등재[포토뉴스]
기자 2024. 12. 26. 20:32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행 가능 도로로 알려진 인도 북부의 해발 5799m ‘움링 라’를 달리고 있다. 아이오닉 5는 이곳부터 인도에서 가장 낮은 남부 ‘쿠타나드’까지 총 5802m의 고도차 주행을 문제없이 해내며 기네스북 ‘최고 고도차 주행 전기차 부문’에 등재됐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 제공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국민의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공천···부산 북갑 박민식·이영풍 경선”
- [속보]“이란, 전쟁 종식 새 협상안 중재국 파키스탄 통해 미국에 전달”
- 여성 노동자는 간호사·스튜어디스뿐?···민주당·국힘 노동절 홍보물 속 ‘성 역할 고정관념’
- ‘예수상 파괴’ 이어 이번엔 대낮에 수녀 폭행···‘기독교 혐오’ 잇따르는 이스라엘
- "퇴근 2시간 전 해고 통보" "회생 의지 없는 회사"···이게 노동의 대가인가
- 갑자기 소환당한 LGU+ 노조 “분노 금할 수 없어”···삼전 노조위원장 책임 돌리기에 반발
- 이 대통령 재판 없앨 수 있는 ‘슈퍼 특검’···공소취소 단행 땐 ‘법왜곡죄’ 부메랑 맞을 수
- “울릉도 동쪽 ‘Usando’”···미국지리학회 도서관 소장 19세기 여지도 속 독도 옛 이름
- ‘희귀 카드가 뭐길래’···포켓몬 팝업 열린 성수동에 4만 인파 몰리며 ‘긴급 중단’
- 깃발에 눈 가려진 양복 차림 남성···뱅크시 신작, 런던 도심 깜짝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