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국산 헬기인 ‘미르온’ 육군에 인도[포토뉴스]

기자 2024. 12. 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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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이 26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소형 무장헬기 미르온 양산 1호기를 육군에 인도했다. 수리온에 이은 두 번째 국산 헬기인 미르온은 현행 500MD와 코브라(AH-1S) 공격헬기를 대체한다. 국산 공대지 유도탄 ‘천검’을 비롯해 2.75인치 로켓과 20㎜ 터릿형 기관총을 탑재해 무장 능력을 강화했다.

방위사업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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