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안현 사장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공학 기술 분야 최고 권위 단체인 한국공학한림원(공학한림원)이 2025년도 신입 회원 명단을 발표했다.
공학한림원 회원은 기업, 대학, 기관 등에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 중에서 추천을 받아 10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26일 공학한림원에 따르면 내년도 정회원으로 선정된 인원은 총 48명으로 산업계 23인, 학계 25인이다.
이번 신입회원 선임에 따라 공학한림원의 정회원은 288인, 일반회원은 373인이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공학한림원에 따르면 내년도 정회원으로 선정된 인원은 총 48명으로 산업계 23인, 학계 25인이다. 학계에서는 김영오 서울대 공대학장, 장길수 고려대 공대학장 등이 새롭게 선정됐고, 산업계에서는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 등이 선정됐다.
일반회원으로는 학계에서 34인, 산업계에서 35인 등 총 69인이 선정됐다. 학계에서는 김경수 카이스트 대외 부총장, 문승욱 전 산업부 장관 등이 포함됐고 산업계에서는 남석우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 사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신입회원 선임에 따라 공학한림원의 정회원은 288인, 일반회원은 373인이 됐다.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사장' 신상 공개…최병민·1975년생(종합)
- 李대통령 지지율, 격전지 4곳 모두 과반 차지…대구선 '정권견제론' 우세
- 김숙 "2002년 4억에 산 마포 아파트, 현재 28억"
- 12살 연하 결혼 배기성 "담배꽁초 줍는 아내에 반했다"
- "융자 끼고 23억 풀매수"…SK하이닉스 '올인'한 공무원의 빚투 인증, 조작논란에 재등판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장성규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말라" 씁쓸…청담동 건물로 부동산 수익은 '대박'
- 조혜련 "홍석천, 대학 땐 여자 좋아해…연극하며 분위기 바뀌어"
- 조국·한동훈 아내들도 뛴다…정경심·진은정, 남편 지원
- 李대통령 "세입자 있는 1주택자도 매도기회…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