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강주은 “부모님과 합가 너무 힘들어, 조금 두려웠다”(깡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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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이 부모님과 합가 생활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런 가운데 강주은은 "솔직히 얘기하면 두 번째 합가가 조금 힘들었다. 두 번째 합가가 힘들어서 지금 세 번째 하는 게 조금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주은은 "엄마 아빠랑 지난 번에 같이 시간 보냈을 때는 조금 어려운 게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고 편안하다"며 "서로의 공간에 대해 지금 다 이해하고, 이 나이가 돼서 엄마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면 소녀 같은 마음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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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강주은이 부모님과 합가 생활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12월 25일 '깡주은' 채널에는 '민수 없이 마미랑 성수동 데이트(+엄마 가방, 흑역사 대방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주은은 어머니와 데이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주은 어머니는 "서울에 와서 너랑 이렇게 지내는 게 기적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고, 강주은 역시 "나도 우리 가족이 이렇게 함께 있는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강주은은 "솔직히 얘기하면 두 번째 합가가 조금 힘들었다. 두 번째 합가가 힘들어서 지금 세 번째 하는 게 조금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주은은 "엄마 아빠랑 지난 번에 같이 시간 보냈을 때는 조금 어려운 게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고 편안하다"며 "서로의 공간에 대해 지금 다 이해하고, 이 나이가 돼서 엄마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면 소녀 같은 마음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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