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몸에 상처 내야 성공하는 사주...타투 많이 하면 좋아" ('용타로')

박혜리 2024. 12. 26. 15: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충격적인 사주를 고백했다.

25일, 채널 '이용진'에서는 "메리 카리스마스 선물 에스파 카리나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카리나는 "제가 몸에 상처를 내야 잘 되는 사주라더라. 타투 같은 거 많이 하면 좋은 사주"라고 생각지도 못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이건 의외다. '몸에 타투하면 안 돼요' 이런 건 많이 들었어도"라며 "타투 생각 없을 거 아냐"라고 묻자 카리나는 "완전 없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박혜리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충격적인 사주를 고백했다. 25일, 채널 '이용진'에서는 "메리 카리스마스 선물 에스파 카리나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카리나는 과거 전화로 유료사주를 본 적이 있다고 밝히며 직접 사주 결과를 털어놨다. 카리나는 "제가 다리에 흉터가 하나 있다. 이게 저희 가족 말고 아무도 모르는 건데 전화 사주에서 '너 다리에 흉터 있네?' 이러더라. '너 몇 년도쯤 다치지 않았어?' 이러는데 딱 그때 다친 거였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

이용진은 "부모님이랑 친한 분 아니냐. 그걸 어떻게 아냐"라면서도 "그래서 뭐래? 잘 풀린대?"라고 호기심을 보였다. 이에 카리나는 "제가 몸에 상처를 내야 잘 되는 사주라더라. 타투 같은 거 많이 하면 좋은 사주"라고 생각지도 못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를 들은 이용진은 "이건 의외다. '몸에 타투하면 안 돼요' 이런 건 많이 들었어도"라며 "타투 생각 없을 거 아냐"라고 묻자 카리나는 "완전 없다"라고 답했다. 이후 이용진은 "나도 타투 있는 입장에서 너는 안 어울릴 것 같다. 눈썹문신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카리나는 지난 2020년 그룹 에스파로 데뷔해 '블랙 맘바'(Black Mamba), '넥스트 레벨'(Next Level), '드라마'(Drama), '아마겟돈'(Armageddon), '슈퍼노바'(Supernova), '위플래시'(Whiplash)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카리나는 '2024 SBS 가요대전'에서 아이브 안유진과 함께 Valerie Broussard의 'Killer'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용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