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양 16분... GTX-A 킨텍스역 28일 개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킨텍스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킨텍스역 개통에 따라 행사 참관객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2025년 착공 예정인 킨텍스 앵커호텔이 개장하면 GTX-A 노선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교통과 숙박 인프라의 체계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킨텍스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킨텍스역 개통에 따라 행사 참관객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오는 28일 개통하는 GTX-A 2단계 노선은 ‘서울역~연신내~대곡~킨텍스~운정중앙’ 5곳에 정차한다. 기존에는 서울 도심에서 킨텍스까지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약 1시간 이상 소요됐으나 GTX-A 노선을 이용할 경우 소요시간은 단 16분이다. 킨텍스는 연간 600만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혁신적인 교통 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2025년 착공 예정인 킨텍스 앵커호텔이 개장하면 GTX-A 노선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교통과 숙박 인프라의 체계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GTX-A 킨텍스역 개통과 더불어 2025년 호텔 착공 계획까지 발표되면서 킨텍스는 교통·숙박·문화가 결합한 최적의 MICE 인프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