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삿포로 눈마저 녹이는 포근함

이선명 기자 2024. 12. 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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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 화보. 데이즈드 제공



배우 신예은이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지 데이즈드는 신예은과 함께한 2025년 1월호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일본 삿포로의 이국적 풍격과 함께 신예은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이번 화보는 추위 속에도 포근한 스타일링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소화한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신예은은 “촬영 중 모노레일을 타던 순간이 아직 선명하다”며 “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사람을 만날 대 기분 좋은 자극을 느낀다”고 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정년이’의 허영서 역으로 또 한번 호평 받은 신예은은 “진심이 담긴 소리를 완벽하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더라”고 했다.

배우 신예은 화보. 데이즈드 제공



배우 신예은 화보. 데이즈드 제공



배우 신예은 화보. 데이즈드 제공



배우 신예은 화보. 데이즈드 제공



신예은이 맡은 허영서는 극 중 ‘국극’ 주인공 자리를 두고 김태리(윤정년)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에 그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책임감으로 극을 이끌 줄 아는 사람이 주인공”이라며 “삶 속 주인공은 자신의 자리를 알고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사람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신예은은 새해 달력에 대해 “2025년에는 직접 만든 신예은 시즌 그리팅 달력을 사용하려 한다”며 “첫 시즌 그리팅으로 어떤 콘셉트로 구성해야 더 좋아해 주실지 고민을 많이 했다. 내게도 의미 있는 달력”이라고 했다.

신예은은 2025년 1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의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1월호와 홈페이지에 실린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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