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임영웅, 새해 일출 함께 보고 싶은 스타 1위
안병길 기자 2024. 12. 26. 13:32

가수 임영웅이 ‘새해 일출을 함께 보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2월 16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다가오는 2025년, 새해 일출을 함께 보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임영웅은 총 투표수 30만 2004표 중 22만 6512표(투표율 약 75%)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7만 352표(투표율 약 23%)를 획득한 이찬원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RM(2048표), 김희재(683표), 미스김(452표), 블랙핑크 로제(379표), 지드래곤(341표), 이무진(279표), 정동원(208표), 레드벨벳 아이린(153표), 뉴진스 하니(136표), 프로미스나인(124표), 로이킴(111표), 에스파 윈터(78표), 이승기(61표), 황가람(32표), 펜타곤 후이(27표), 이영지(25표), 아일릿(2표), 베이비몬스터(1표)순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올해를 빛낸 최고의 기부스타는?’ 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0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티켓판매 수익금 12억원 전액을 기부하며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또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안 표결이 진행되던 중 임영웅은 한 누리꾼과 오간 DM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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