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얼굴에 눈이 반, 어쩜 이리 예쁠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12월26일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뉴진스는 형형색색의 후드 집업을 입고 등장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뉴진스는 'AAA 2024' 가수 부문 대상 후보 라인업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12월26일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뉴진스는 형형색색의 후드 집업을 입고 등장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다니엘은 옐로우 컬러에 카모 패턴이 더해진 집업 셋업을 입고 등장해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니엘은 커다란 링 귀걸이를 매치해 Y2K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편 뉴진스는 'AAA 2024' 가수 부문 대상 후보 라인업에 올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영웅 “이 시국” 욕받이 됐다‥연예인은 민주주의도 예외? [이슈와치]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벗고 만지고” 선우은숙 친언니 증언=알권리 맞아? 유영재 목소리에는 웃음기가[이슈와치]
- 정우성 現연인 배신감 없이 남친 곁에 “문가비와 ♥없었다” 양다리 의혹 벗나[이슈와치]
- 고소영, ♥장동건 두고 15살 연하男 품에 안겼네‥너무 즐거워 보여
- 파격 숏컷 김고은 “너무 힘든 순간에는 뇌를 속여‥‘다 지나간다’ 생각”(W KOREA)
- 김혜수, 여신이란 이런 것…몸매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 자태
- ‘오정연과 이혼’ 서장훈 “결혼할 때 마음 오래 가지 않아, 경제 조건 중요”(연참)
- 제니 언더붑→엉덩이 노출까지‥2024 가장 핫한 女 패션은? [스타와치]
- 서장훈, 세계 2위 미녀 번호 땄다 “내가 나중에 도와줄게” (물어보살)[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