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3세' 강동원·박효신, '29세' BTS 뷔와 절친이었네…"하나도 안 어색해"('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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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효신이 방탄소년단 뷔, 배우 강동원과 친분을 드러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테오'는 예능 '살롱드립2'의 '크리스마스에 박효신이 올까요? 네"라는 영상을 공개했다.장도연은 박효신의 등장에 "예능 쪽에서 박효신은 해태 같은 존재다.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존재"라며 반겼다. 또한 "유재석 선배도 방송 생활 30년 하면서 못 본 사람 세 명 중 한 명이라고"라고 밝혔다박효신은 방탄소년단 뷔의 추천으로 '살롱드립2'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효신은 "얼마 전에 뷔와 노래를 냈다. 본인은 군인 신분이라 아무것도 못하지 않나. 뷔의 아바타 역할을 하려고 나왔다"고 설명했다.장도연은 "두 분이 원래 친했는데 작업을 같이 한 거냐"라고 질문했다. 박효신은 "원래는 작업 때문에 만난 건 아니었다"라고 뷔와 친해진 비하인드를 전했다.박효신은 "뷔가 음악을 좋아한다. 뷔와 음악 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가까워졌다. 와인도 한 잔씩 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뷔가 작업하던 트랙들이 있었는데, 열어놓고 멜로디를 만들면서 놀다가 '같이 하면 재밌겠다'고 해서 시작했다"라며 "음악 이야기를 하다 보니 뷔와는 처음부터 하나도 안 어색했다"고 했다. 두 사람이 이렇게 발매한 앨범이 디지털 싱글 '윈터 어헤드'(Winter Ahead)이다.장도연은 "왠지 뷔가 먼저 '선배님 음악 좋아했다라며 다가간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박효신은 "아무래도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장도연은 "어떤 얘기를 하면서 다가왔냐"라고 질문했다. 박효신은 "강동원과 오래 (알고) 지냈는데, 그 자리에 함께 있던 분이 뷔를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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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박효신이 방탄소년단 뷔, 배우 강동원과 친분을 드러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테오’는 예능 '살롱드립2'의 '크리스마스에 박효신이 올까요? 네"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박효신의 등장에 "예능 쪽에서 박효신은 해태 같은 존재다.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존재"라며 반겼다. 또한 "유재석 선배도 방송 생활 30년 하면서 못 본 사람 세 명 중 한 명이라고"라고 밝혔다
박효신은 방탄소년단 뷔의 추천으로 ’살롱드립2'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박효신은 "얼마 전에 뷔와 노래를 냈다. 본인은 군인 신분이라 아무것도 못하지 않나. 뷔의 아바타 역할을 하려고 나왔다"고 설명했다.
장도연은 "두 분이 원래 친했는데 작업을 같이 한 거냐"라고 질문했다. 박효신은 "원래는 작업 때문에 만난 건 아니었다"라고 뷔와 친해진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효신은 "뷔가 음악을 좋아한다. 뷔와 음악 이야기를 하다가 많이 가까워졌다. 와인도 한 잔씩 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뷔가 작업하던 트랙들이 있었는데, 열어놓고 멜로디를 만들면서 놀다가 '같이 하면 재밌겠다’고 해서 시작했다"라며 "음악 이야기를 하다 보니 뷔와는 처음부터 하나도 안 어색했다"고 했다. 두 사람이 이렇게 발매한 앨범이 디지털 싱글 '윈터 어헤드’(Winter Ahead)이다.
장도연은 "왠지 뷔가 먼저 '선배님 음악 좋아했다라며 다가간 것 같다"라고 추측했다. 박효신은 "아무래도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도연은 "어떤 얘기를 하면서 다가왔냐"라고 질문했다. 박효신은 "강동원과 오래 (알고) 지냈는데, 그 자리에 함께 있던 분이 뷔를 알고 있었다. 뷔가 '놀러 오고 싶다'고 해서 같이 만나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장도연은 "강동원, 박효신, 뷔 이렇게 세 분이 친한 거냐. 그 모임은 얼마나 잘나가야 낄 수 있는 거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효신은 "잘나가야 끼는 것이 아니다. 한 번 같이 보자"라고 모임에 초대했다. 장도연은 "아니다"라고 거절해 웃음을 더했다. 박효신은 "셋이 있을 때 음악 틀고 논다. 동원이도 음악을 좋아한다"라며 뷔, 강동원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강동원과 박효신은 전화로 노래도 불러주는 사이라고. 박효신은 "제가 준비하고 있는 것들을 보통 들려주고 모니터를 많이 한다"라고 설명했다. 뷔 집에 노래방 기계가 있어 세 사람은 같이 노래 부르며 논다고 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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