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위파 시위 현장 경비하는 시리아 반군
민경찬 2024. 12. 26. 08:07

[다마스쿠스=AP/뉴시스] 25일(현지시각) 시리아 과도정부의 보안군이 다마스쿠스 마제 지구에서 알라위파 시위대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소수 집단인 알라위파는 시아파 이슬람의 분파로 바샤르 알아사드 전 대통령이 속한 종파다. 아사드 독재정권이 무너지면서 과도정부가 구성됐지만, 아사드 정권 지지자들의 저항이 일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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