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정권 시 사린가스 공격 증언하는 생존자 가족
민경찬 2024. 12. 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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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 자말카에서 후세인 아르비니(41, 가운데)가 가족과 함께 2013년 발생했던 화학무기 공격 당시 얼마나 고통받고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증언하고 있다.
이 공격은 당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군대가 자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성과 어린이 포함 1400명이 숨진 바 있다.
이 사건은 시리아가 화학무기 금지 협약(CWC)에 가입하고 화학무기 폐기를 약속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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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쿠스=AP/뉴시스] 25일(현지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 자말카에서 후세인 아르비니(41, 가운데)가 가족과 함께 2013년 발생했던 화학무기 공격 당시 얼마나 고통받고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증언하고 있다. 이 공격은 당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군대가 자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성과 어린이 포함 1400명이 숨진 바 있다. 이 사건은 시리아가 화학무기 금지 협약(CWC)에 가입하고 화학무기 폐기를 약속하는 계기가 됐다.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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