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측하고 커다란 악마 모형 '우뚝'…활활 태웠다, 왜?
2024. 12. 26.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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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크리스마스 지나갔으니 새해를 기다려야겠죠.
과테말라에서 색다른 전통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 해 악운과 쌓인 짐을 털어내는 의식으로 16세기 스페인 정복 시대부터 이어져 온 새해맞이 풍습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선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화재 사고 우려 등으로 행사 개최에 제동이 걸리는 추세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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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크리스마스 지나갔으니 새해를 기다려야겠죠.
과테말라에서 색다른 전통 행사가 열렸습니다.
길거리에 흉측하고 커다란 악마 모형이 우뚝 서있는데 거침없이 불을 붙여 활활 태워버립니다.
한 해 악운과 쌓인 짐을 털어내는 의식으로 16세기 스페인 정복 시대부터 이어져 온 새해맞이 풍습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선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화재 사고 우려 등으로 행사 개최에 제동이 걸리는 추세라고 하네요.
(화면출처 : 유튜브 EMILIO MONROY, Para Conocer, Joss Morat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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