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현아 “‘줄게’로 뉴진스 꺾어…가창료 6배 이상 들어오기도” (‘라디오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줄게'로 얻은 이익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준형, 조현아, 정지선, 충주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아는 "'줄게' 발매 전에 '라디오스타'에서 가사를 읊었더니 유세윤이 '우리 엄마가 보내주는 메시지 같다'고 해서 관심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발매했는데 조롱의 대상이 됐다. 그런데 조롱이 점점 심해지더라. 이름을 조롱으로 바꿀 뻔했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줄게'로 얻은 이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준형, 조현아, 정지선, 충주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아는 “‘줄게’ 발매 전에 ‘라디오스타’에서 가사를 읊었더니 유세윤이 ‘우리 엄마가 보내주는 메시지 같다’고 해서 관심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발매했는데 조롱의 대상이 됐다. 그런데 조롱이 점점 심해지더라. 이름을 조롱으로 바꿀 뻔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롱이 너무 심해질 때 내가 가만히 있으면 다들 미안해한다. 그래서 가만히 있었다. 지금은 콘서트에서 무대도 한다”고 조롱 논란을 이겨냈음을 밝혔다.
조현아는 “나는 ‘줄게’가 무조건 잘 될 거라고 생각했다. 의상, 안무, 표정 등 다 내가 준비했기 때문이다. ‘줄게’가 2017년에 받은 곡인데 발매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발매하는 데 있어 반대는 없었냐는 질문에 조현아는 “회사 대표가 나고, 투자자도 나다. 그래서 내가 멋대로 할 수 있는 거다”라고 답했다.
조현아는 ‘줄게’로 얻은 이익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현아는 “뉴진스를 꺾고 7월 조회수 2위를 달성했다”고 자랑했다. 이어 “그로 인해 어반자카파 과거 영상을 찾아보며 줄며들었다더라. 예상보다 잘 돼서 너무 좋다. 아이들도 ‘줄게’를 부르고 어르신들도 알아봐준다. 광고도 들어온다”고 말했다.
여기에 “정산이 된 부분이 있다. 음원 수익은 아직 안 들어왔지만, 가창 관련해서는 평소보다 6배 이상이 들어왔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지선 “‘흑백요리사2’ 출연? 당연히 NO…재도전 원하는 셰프 많아” (‘라디오스타’) - 스타
- 조현아, 무직 친언니 언급…“주식해서 돈 너무 많아” (‘라디오스타’) - 스타투데이
- [종합] 김준호, 장동민과 사돈 맺나…“은우, 나중에 지우랑 결혼하면 좋을 듯” (‘슈돌’) - 스
- 박수홍, 딸 재이에 “미치도록 일해서 다 줄 것…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길” (‘슈돌’) - 스타
- [포토] 해원, 사랑스런 미소 - 스타투데이
- 성현주, 세상 떠난子 향한 그리움 “메리 크리스마스” - 스타투데이
- ‘선넘클’ 전현무, 원조도 인정한 복제 ‘설현무’ - 스타투데이
- 알베르토X다니엘, 외국인이 본 비상계엄 “헬기 소리…” - 스타투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 장동민 딸에 플러팅? “지우야!” - 스타투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은우, 장동민 딸에 플러팅? “지우야!”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