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철, 차량부터 시선 압도 “7년 동안 국가대표 유도선수” (나는 솔로)

유경상 2024. 12. 25. 23: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기 영철이 차량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12월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너드남 특집 24기가 첫 등장했다.

여기에 영식은 좋은 사람을 만나 눈물을 쏟는 모습이 예고돼 시선을 끌었다.

단종된 다마스를 타고 나타난 영철은 "승용차가 하나 더 있는데 제가 이상한 거에 꽂히는 게 있다. 5년 전에 꽂혀서 뒤를 평탄화했다"고 다마스 사랑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24기 영철이 차량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12월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너드남 특집 24기가 첫 등장했다.

영식은 3번 연애해봤고 짧았던 연애는 2주, 긴 건 6개월이었다. 사귀자고 하고 데이트도 했지만 준비가 안 돼 2주 동안 연애했다고. 2년째 솔로라 연애 감정이 말라버려 친구의 추천으로 신청하게 됐다.

이어 영식은 “자화자찬은 아니지만 재치 있다고 생각한다. 웃어주고 코드가 맞으면 좋을 것 같다. 연애하면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제가 해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는 게 좋더라”고도 말했다.

여기에 영식은 좋은 사람을 만나 눈물을 쏟는 모습이 예고돼 시선을 끌었다.

영철은 3대 600kg으로 헬스 트레이너 의심을 샀지만 유도선수. 7년 동안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다. 올림픽, 세계 선수권, 아시안게임도 다녀왔다. 최고 성적은 세계 랭킹 14위였다.

단종된 다마스를 타고 나타난 영철은 “승용차가 하나 더 있는데 제가 이상한 거에 꽂히는 게 있다. 5년 전에 꽂혀서 뒤를 평탄화했다”고 다마스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