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수, 연봉 2억 183㎝ 수의사 “외벌이로 먹여 살릴 수 있어” (나는 솔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기 영수는 연봉 2억 수의사였다.
영수는 "결혼정보업체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약간. 프로필을 서로 많이 보더라. 저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저는 그래도 설렘이 있고 낭만을 찾는 걸 수 있는데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10kg 찌기 전 영수 사진을 보고 송해나는 "빼야 겠다"며 감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기 영수는 연봉 2억 수의사였다.
12월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가 첫 등장했다.
24기 키워드로 데프콘은 “과거에는 마초남이 인기였다면 지금 시대에는 너드남이 대세다. 괴짜인데 지적 수준이 높고 똑똑하다. 연애 경험은 적고 순수하고. 여자친구만 사귀면 다 내주는 너드남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수는 동물병원을 개원한지 4년 된 연봉 2억 수의사로 키도 183cm.
영수는 “결혼정보업체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약간. 프로필을 서로 많이 보더라. 저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저는 그래도 설렘이 있고 낭만을 찾는 걸 수 있는데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연애는 6개월에서 1년 사이로 교제했고 “지금은 살이 좀 쪘는데 그때는 몸도 좀 괜찮았다”고 말했다. 10kg 찌기 전 영수 사진을 보고 송해나는 “빼야 겠다”며 감탄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부부의 연을 맺어도 혼자 외벌이로 먹여 살릴 수 있으니 하고 싶으면 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라며 고양이상이 이상형이라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영웅 “이 시국” 욕받이 됐다‥연예인은 민주주의도 예외? [이슈와치]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벗고 만지고” 선우은숙 친언니 증언=알권리 맞아? 유영재 목소리에는 웃음기가[이슈와치]
- 정우성 現연인 배신감 없이 남친 곁에 “문가비와 ♥없었다” 양다리 의혹 벗나[이슈와치]
- 고소영, ♥장동건 두고 15살 연하男 품에 안겼네‥너무 즐거워 보여
- 파격 숏컷 김고은 “너무 힘든 순간에는 뇌를 속여‥‘다 지나간다’ 생각”(W KOREA)
- 김혜수, 여신이란 이런 것…몸매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 자태
- ‘오정연과 이혼’ 서장훈 “결혼할 때 마음 오래 가지 않아, 경제 조건 중요”(연참)
- 제니 언더붑→엉덩이 노출까지‥2024 가장 핫한 女 패션은? [스타와치]
- 서장훈, 세계 2위 미녀 번호 땄다 “내가 나중에 도와줄게” (물어보살)[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