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수, 연봉 2억 183㎝ 수의사 “외벌이로 먹여 살릴 수 있어” (나는 솔로)

유경상 2024. 12. 25. 23: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기 영수는 연봉 2억 수의사였다.

영수는 "결혼정보업체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약간. 프로필을 서로 많이 보더라. 저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저는 그래도 설렘이 있고 낭만을 찾는 걸 수 있는데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10kg 찌기 전 영수 사진을 보고 송해나는 "빼야 겠다"며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24기 영수는 연봉 2억 수의사였다.

12월 2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4기가 첫 등장했다.

24기 키워드로 데프콘은 “과거에는 마초남이 인기였다면 지금 시대에는 너드남이 대세다. 괴짜인데 지적 수준이 높고 똑똑하다. 연애 경험은 적고 순수하고. 여자친구만 사귀면 다 내주는 너드남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수는 동물병원을 개원한지 4년 된 연봉 2억 수의사로 키도 183cm.

영수는 “결혼정보업체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약간. 프로필을 서로 많이 보더라. 저도 그렇고 상대방도 그렇고. 저는 그래도 설렘이 있고 낭만을 찾는 걸 수 있는데 설레는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연애는 6개월에서 1년 사이로 교제했고 “지금은 살이 좀 쪘는데 그때는 몸도 좀 괜찮았다”고 말했다. 10kg 찌기 전 영수 사진을 보고 송해나는 “빼야 겠다”며 감탄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부부의 연을 맺어도 혼자 외벌이로 먹여 살릴 수 있으니 하고 싶으면 하고 쉬고 싶으면 쉬고”라며 고양이상이 이상형이라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