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시기 밝힌 엄정화, 50억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 "마음 따뜻"

정유나 2024. 12. 25.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엄정화는 25일 "마음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와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이 어우러진 엄정화의 집 내부가 시선을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엄정화는 25일 "마음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와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이 어우러진 엄정화의 집 내부가 시선을 모은다.

엄정화는 매매가 50억원의 서울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계획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백지영은 "결혼 안 하시냐"고 물었고, 이에 엄정화는 "나는 결혼 생각은 없었는데 오히려 이제 결혼은 이때쯤 하는 게 결혼인 거 같기도 하다. 편안하게 친구처럼 아기를 낳거나 이런 거랑은 다른 얘기니까"라고 밝혔다.

이에 백지영은 "동반자를 만난다"라고 호응했고 엄정화는 "그래서 되게 좋은 시기인 거 같다. 그리고 우리가 수명도 넓어졌잖아. 백세시대라고 하는데 나 반 살았잖아"라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