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입양 후 '몹쓸짓' 한 美 동성애 부부… 징역 100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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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두 명을 입양한 후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미국 남성 동성애자 부부가 징역 100년을 선고받았다.
25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조지아의 게이 커플 윌리엄과 재커리 줄룩은 입양한 두 아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가석방 없는 징역 100년을 선고받았다.
피해자인 두 아들은 각각 12세, 10세 형제로 줄룩 부부에 의해 기독교 특수 기관에서 입양됐다.
부부는 아들들에게 성관계를 강요했고 아동 포르노를 만들기 위해 학대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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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조지아의 게이 커플 윌리엄과 재커리 줄룩은 입양한 두 아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가석방 없는 징역 100년을 선고받았다.
피해자인 두 아들은 각각 12세, 10세 형제로 줄룩 부부에 의해 기독교 특수 기관에서 입양됐다. 부부는 부유한 애틀랜타 교외에서 아들들을 키웠다.
부부는 아들들에게 성관계를 강요했고 아동 포르노를 만들기 위해 학대 장면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상 성욕을 가진 친구들에게 학대 사실을 자랑했다고도 한다.
부부는 SNS를 통해 지역 소아성애자들이 모인 그룹 중 최소 두 명의 남성에게 아들들을 넘기기도 했다. 이 그룹의 한 멤버가 아동 포르노를 다운로드하다 적발되면서 부부가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욱 기자 ase84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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