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부부, 어제 한남동 관저서 '성탄 예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성탄 예배를 드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어제(24일) 오후 관저에서 서울 소재의 한 교회 목사 주재로 성탄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당초 어린 시절 다녔던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에서 예배할 계획이었지만, 정국 상황을 고려해 관저에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크리스마스 이브날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성탄 예배를 드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어제(24일) 오후 관저에서 서울 소재의 한 교회 목사 주재로 성탄 예배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목사와 장로, 신도 등 10여명이 함께 관저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어린 시절 다녔던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에서 예배할 계획이었지만, 정국 상황을 고려해 관저에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2022년 성탄절에는 영암교회를, 지난해 성탄절에는 중구 정동제일교회를 찾아 예배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뒤, 관저에서 칩거하며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과 내란 혐의 수사 등에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효인 기자 hijang@yna.co.kr
#윤석열_ 대통령 #김건희_여사 #성탄절
(끝)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공조본 "윤 대통령 불출석…연내 다음 절차 결정"
- ☞ 주쿠바 한국대사관 개설 연내 어려워…내년 초 목표
- ☞ 북한 "제국주의 잊지 말라"…새 세대 사상교육 강조
- ☞ 서태지 "2025년 맞이 또 다른 탄핵이라니 시대유감"
- ☞ 북한, 성탄절에 주민 사상교육…"악마 같은 제국주의"
- ☞ 한반도 밤하늘 다녀간 산타…올해도 산타 추적 생중계
- ☞ 눈물 흘린 뉴진스 "한국에서 큰 무대 하고 싶다"
- ☞ '대관 취소' 이승환, 예매자들과 구미시장에 억대 손배소
- ☞ 전남 고흥 젖소농장서 럼피스킨…올해 총 24건 발생
- ☞ '헬스장' 관련 소비자 상담 최다…사진촬영 민원도 급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효주, 세계랭킹 4위 도약…11년 만에 최고 순위 타이
- 정부가 지원했는데…대마 키운 청년농업인 적발
- 아마존 추락한 군 수송기…뉴욕 공항서 여객기 충돌
- 경남·안양·하동·서울 중구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최우수'
- 전국에 햇빛소득마을 500개…"에너지 자립 기대"
- 공공부문 '차량5부제' 강화…민간은 자율 시행
- 이란 "협상설 가짜뉴스"…美공군기지 드론 공격
- 구윤철 "유류세 인하로 국민 부담 완화"
- 월세 독촉에 흉기 공격한 40대 징역 16년…"치명 비껴간 건 우연"
- "형 암살하려던 애들 그냥 둘 거야?"…트럼프, '암살 복수' 설득에 마음 굳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