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전기차 배터리 中공장 건설에 1천200억원 투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의 최대 위탁 협력업체인 대만 폭스콘(훙하이정밀공업)이 중국 정저우 신규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에 6억위안(약 1천2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스콘은 전날 대만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폭스콘 신에너지 배터리(정저우)' 장기투자 계획을 밝혔다.
'폭스콘 신에너지 배터리(정저우)'는 폭스콘이 지난 10월 세운 배터리 자회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만 폭스콘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5/yonhap/20241225094902335bzxz.jpg)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애플의 최대 위탁 협력업체인 대만 폭스콘(훙하이정밀공업)이 중국 정저우 신규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에 6억위안(약 1천2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스콘은 전날 대만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폭스콘 신에너지 배터리(정저우)' 장기투자 계획을 밝혔다.
'폭스콘 신에너지 배터리(정저우)'는 폭스콘이 지난 10월 세운 배터리 자회사다.
폭스콘은 중국 중부 허난성 성도 정저우에서 세계 최대 규모 아이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 계획은 폭스콘이 전기차와 반도체, 로봇 등 수익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SCMP는 짚었다.
anfour@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광주 세 모녀 살해' 무기수, 교도소서 목숨 끊어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 연합뉴스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부부싸움 뒤 집 나간 남편 차량 찾아가 불 질러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인도 20대 초과수당 요구했다가 욕먹고 퇴사한 사연 SNS 화제 | 연합뉴스
- 남편 독살하고 '슬픔 이기는 법' 동화쓴 美작가 종신형 | 연합뉴스
-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 연합뉴스
- '위증 때문에'…채권자가 수억대 채무자로 뒤바뀐 억울한 사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