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드라마 '사마귀' 출연…변영주 감독과 재회

김원겸 기자 2024. 12. 2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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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가 '사마귀'에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꾀한다.

변영주 감독의 두 번째 드라마 연출작이기도 한 '사마귀'에 출연하는 김보라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에 이어 변영주 감독과 두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다.

2005년 데뷔한 김보라는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5년에도 어김없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김보라가 '사마귀'를 통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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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사마귀'에 출연하는 김보라. 제공|눈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보라가 ‘사마귀’에서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꾀한다.

내년 여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극본 이영종, 연출 변영주)는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해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연쇄살인마의 경찰 아들이 사마귀의 범행을 모방한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평생 증오해 왔던 엄마와 협력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변영주 감독의 두 번째 드라마 연출작이기도 한 ‘사마귀’에 출연하는 김보라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에 이어 변영주 감독과 두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다.

극 중 김보라는 도예 공방을 운영하는 사장이자 차수열(장동윤)의 아내인 이정연을 연기한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이후 장동윤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김보라는 이번 작품에서 장동윤과 달달하면서도 현실감 있는 부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5년 데뷔한 김보라는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받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 아웃’에서 변요한의 조력자 하설 역으로 활약했다.

2025년에도 어김없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김보라가 ‘사마귀’를 통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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